카콜의 시칠리아 미식 드로잉 여행 [6-12 September 2026]

Creators Travel Club
Catania, Caltagirone, Savoca, Taormina, Siracusa, Modica

카콜의 시칠리아 미식 드로잉 여행 [6-12 September 2026]

Created by

Cacol

7 days / 6 nights
Language: Korean
Catania, Caltagirone, Savoca, Taormina, Siracusa, Modica

뜨거운 여름이 서서히 물러나는 9월, 시칠리아의 선명한 햇살 아래에서 감각을 다시 깨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로컬 마켓의 생동감과 알록달록한 세라믹 타일의 무늬, 고대 극장 너머로 펼쳐진 바다까지. 어반 스케쳐 카콜과 함께 시칠리아의 빛과 색을 드로잉합니다.
신선한 식재료로 차려진 식탁 앞에 앉아 맛과 향을 음미하고, 느긋한 풍경 속에서 손을 움직이다 보면 여행은 자연스럽게 기록이 됩니다. 일주일의 끝에는 시칠리아의 장면들이 담긴 나만의 드로잉 스케치북을 들고 돌아갑니다.

이 여행이 특별한 이유

❶ 카콜과 함께하는 어반 드로잉 세션
이 여행에는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 세상을 여행하는 작가이자, 21만 팔로워를 보유한 어반 스케쳐 카콜의 드로잉 세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 전 사전 세션을 통해 어반 스케치의 기본을 익히고, 시칠리아 곳곳에서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드로잉 세션은 여행 스케치가 처음이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 그리는 것보다는 눈에 들어온 순간을 각자의 방식으로 남기는 데 집중하며 잊고 있던 관찰의 기쁨을 되살려 보세요.

[여행을 준비하는 드로잉]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세션을 통해 어반 스케치의 기본을 익힙니다. 도구 사용법부터 여행지에서 그림을 대하는 마음가짐까지, 시칠리아에서의 드로잉을 보다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화상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날짜는 참여자와 조율 후 확정됩니다.

[여행을 기록하는 드로잉]
시장, 골목, 바다를 품은 풍경 속에서 카콜과 함께 스케치합니다. 빠른 완성보다는, 눈에 들어온 장면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❷ 미식으로 이어지는 감각의 경험
파스타 알라 노르마, 스카차, 홈메이드 리코타,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등 시칠리아의 맛을 경험합니다. 매 끼니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여행의 감각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경험이 됩니다.

❸ 시칠리아 로컬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그램
전통 세라믹 공방, 유기농 올리브유 농가, 유서 깊은 초콜릿 공장 등 에스페리아의 로컬 파트너와 함께 시칠리아의 일상에 가까이 닿는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❹ 소규모 그룹으로 완성되는 친밀하고 느긋한 일정
비슷한 결의 사람들로 구성된 10–15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각자의 속도와 사유하는 시간을 존중합니다. 드로잉, 식사, 이동, 휴식의 리듬이 과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자유 시간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여행지에서 사진보다 손과 눈으로 풍경을 기억하고 싶은 분
- 미식과 로컬 문화처럼 장소를 깊이 이해하는 경험에 끌리는 분
- 혼자만의 시간도, 함께 나누는 시간도 편안한 소규모 여행을 찾는 분
- 카콜의 그림과 시선을 좋아하고, 그의 여행 방식이 궁금했던 분
- 그리는 여행은 처음이지만,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경험해 보고 싶은 분

여정 하이라이트

- 아침 햇살이 스며드는 카타니아 로컬 마켓의 경쾌한 리듬
- 142개의 서로 다른 핸드메이드 타일로 이어진 산타 마리아 델 몬테 계단(Santa Maria del Monte)
- 내가 직접 채색하는 시칠리안 전통 도자기 피냐(Pigna Ceramica)
- 영화 대부(The Godfather) 촬영지, 사보카(Savoca)의 고요한 풍경
- 고대 그리스 원형극장에서 바라보는 에트나산과 이오니아 해의 빛
- 오르티지아 섬(Ortigia), 바다와 맞닿은 일상
- 유기농 올리브 농가에서 맛보는 시칠리아의 토양과 기후가 만든 풍미
- 모디카(Modica)의 150년 전통 초콜릿 공장에서 경험하는 섬세하고 깊은 맛
- 바로크 건축물이 만들어내는 모디카의 독특한 도시 풍경

€ 2,290

From

Sep 6, 2026

To

Sep 12, 2026

Travelers

10 - 15

Apply NowSold Out

Officially insured operator

Verified creators

Secure Payment with Stripe

Travel insurance
Verified creators
Local stays
Secure Payment
Private Van

카콜의 시칠리아 미식 드로잉 여행 [6-12 September 2026]

뜨거운 여름이 서서히 물러나는 9월, 시칠리아의 선명한 햇살 아래에서 감각을 다시 깨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로컬 마켓의 생동감과 알록달록한 세라믹 타일의 무늬, 고대 극장 너머로 펼쳐진 바다까지. 어반 스케쳐 카콜과 함께 시칠리아의 빛과 색을 드로잉합니다.
신선한 식재료로 차려진 식탁 앞에 앉아 맛과 향을 음미하고, 느긋한 풍경 속에서 손을 움직이다 보면 여행은 자연스럽게 기록이 됩니다. 일주일의 끝에는 시칠리아의 장면들이 담긴 나만의 드로잉 스케치북을 들고 돌아갑니다.

이 여행이 특별한 이유

❶ 카콜과 함께하는 어반 드로잉 세션
이 여행에는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 세상을 여행하는 작가이자, 21만 팔로워를 보유한 어반 스케쳐 카콜의 드로잉 세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 전 사전 세션을 통해 어반 스케치의 기본을 익히고, 시칠리아 곳곳에서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드로잉 세션은 여행 스케치가 처음이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 그리는 것보다는 눈에 들어온 순간을 각자의 방식으로 남기는 데 집중하며 잊고 있던 관찰의 기쁨을 되살려 보세요.

[여행을 준비하는 드로잉]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세션을 통해 어반 스케치의 기본을 익힙니다. 도구 사용법부터 여행지에서 그림을 대하는 마음가짐까지, 시칠리아에서의 드로잉을 보다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화상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날짜는 참여자와 조율 후 확정됩니다.

[여행을 기록하는 드로잉]
시장, 골목, 바다를 품은 풍경 속에서 카콜과 함께 스케치합니다. 빠른 완성보다는, 눈에 들어온 장면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❷ 미식으로 이어지는 감각의 경험
파스타 알라 노르마, 스카차, 홈메이드 리코타,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등 시칠리아의 맛을 경험합니다. 매 끼니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여행의 감각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경험이 됩니다.

❸ 시칠리아 로컬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그램
전통 세라믹 공방, 유기농 올리브유 농가, 유서 깊은 초콜릿 공장 등 에스페리아의 로컬 파트너와 함께 시칠리아의 일상에 가까이 닿는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❹ 소규모 그룹으로 완성되는 친밀하고 느긋한 일정
비슷한 결의 사람들로 구성된 10–15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각자의 속도와 사유하는 시간을 존중합니다. 드로잉, 식사, 이동, 휴식의 리듬이 과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자유 시간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여행지에서 사진보다 손과 눈으로 풍경을 기억하고 싶은 분
- 미식과 로컬 문화처럼 장소를 깊이 이해하는 경험에 끌리는 분
- 혼자만의 시간도, 함께 나누는 시간도 편안한 소규모 여행을 찾는 분
- 카콜의 그림과 시선을 좋아하고, 그의 여행 방식이 궁금했던 분
- 그리는 여행은 처음이지만,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경험해 보고 싶은 분

여정 하이라이트

- 아침 햇살이 스며드는 카타니아 로컬 마켓의 경쾌한 리듬
- 142개의 서로 다른 핸드메이드 타일로 이어진 산타 마리아 델 몬테 계단(Santa Maria del Monte)
- 내가 직접 채색하는 시칠리안 전통 도자기 피냐
- 영화 대부 촬영지, 사보카의 고요한 풍경
- 고대 그리스 원형극장에서 바라보는 에트나산과 이오니아 해의 빛
- 오르티지아 섬, 바다와 맞닿은 일상
- 유기농 올리브 농가에서 맛보는 시칠리아의 토양과 기후가 만든 풍미
- 모디카의 150년 전통 초콜릿 공장에서 경험하는 섬세하고 깊은 맛
- 바로크 건축물이 만들어내는 모디카의 독특한 도시 풍경

€ 2,290

From

Sep 6, 2026

To

Sep 12, 2026

Travelers

10 - 15

Destination

Catania, Caltagirone, Savoca, Taormina, Siracusa, Modica

Trip Detail

Travel insurance
Verified creators
EN & KR
Secure Payment
Local stays
Private Van

Helloooo there

It’s

Cacol

!

Meet Our Creator!

Hello

I’m

Cacol

Cacol

Artist

I am an artist who always carries a sketchbook, drawing the world as I go. Going out and drawing on location offers so many rich experiences. The wind blowing in from the scene, the sounds of people around me, the beautiful landscapes before my eyes, and the texture of paper felt beneath my hands — all of this gives a sense of reality that no virtual experience can replicate. The moments of drawing I had forgotten since childhood, and the landscapes created by my own hands, awaken a feeling that reminds me I am truly alive on this earth. I am an artist who explores the world through these experiences, drawing it all as I go.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다니며 세상을 그리고 있는 작가입니다. 실제 밖에 나가서 그리는 것은 많은 경험을 주게 됩니다. 현장에서 불어오는 바람, 사람들의 소리, 멋지게 보이는 풍경들과 손으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은 가상이 아닌 현실의 감각을 주게 된답니다. 어린 시절 잊고 있던 그리던 순간들 그리고 내 손으로 만들어지는 풍경은 이 지구에서 내가 살아있을을 보여주는 감각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저는 그런 경험과 함께 탐구를 하며 이 세상을 그려나가고 있는 작가입니다.

Detail Information

Language:

한국어 (영어,일본어는 간단한 부분 가능)

Favourite Place:

나고야 : 어린시절 살던 곳이라 저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리스본 : 80일간 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그린 추억의 장소입니다.

What creator likes:

커피, 음식, 여행, 러닝

Meet our creator!

I am an artist who always carries a sketchbook, drawing the world as I go. Going out and drawing on location offers so many rich experiences. The wind blowing in from the scene, the sounds of people around me, the beautiful landscapes before my eyes, and the texture of paper felt beneath my hands — all of this gives a sense of reality that no virtual experience can replicate. The moments of drawing I had forgotten since childhood, and the landscapes created by my own hands, awaken a feeling that reminds me I am truly alive on this earth. I am an artist who explores the world through these experiences, drawing it all as I go.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다니며 세상을 그리고 있는 작가입니다. 실제 밖에 나가서 그리는 것은 많은 경험을 주게 됩니다. 현장에서 불어오는 바람, 사람들의 소리, 멋지게 보이는 풍경들과 손으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은 가상이 아닌 현실의 감각을 주게 된답니다. 어린 시절 잊고 있던 그리던 순간들 그리고 내 손으로 만들어지는 풍경은 이 지구에서 내가 살아있을을 보여주는 감각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저는 그런 경험과 함께 탐구를 하며 이 세상을 그려나가고 있는 작가입니다.

Detail Information

Language:

한국어 (영어,일본어는 간단한 부분 가능)

Favorite Place:

나고야 : 어린시절 살던 곳이라 저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리스본 : 80일간 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그린 추억의 장소입니다.

What she likes:

커피, 음식, 여행, 러닝

카콜의 시칠리아 미식 드로잉 여행

Day 1

시칠리아의 첫날 밤

카타니아(Catania) 공항 도착 후 전용 차량으로 숙소로 이동합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긴 비행의 여독을 풀고, 충분히 휴식하며 여행의 첫날밤을 조용히 맞이합니다.

Day 2

카타니아 · 로컬 마켓 · 웰컴 디너

아침 식사 후, 카타니아 로컬 마켓으로 향합니다. 신선한 식재료와 상인들의 목소리. 시장의 경쾌한 리듬 속에서 첫 번째 드로잉 세션이 시작됩니다. 점심에는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파스타인 파스타 알라 노르마(Pasta alla Norma)를 함께 즐긴 뒤, 각자의 속도로 도시를 산책하거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오후 시간을 보냅니다. 저녁에는 에스페리아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웰컴 디너가 제공됩니다. 여행을 함께할 메이트들과 식탁을 나누며 하루의 소감을 공유합니다.

Day 3

칼타지로네 · 세라믹

아침 식사 후, 칼타지로네(Caltagirone)로 이동합니다. 산타 마리아 델 몬테 계단(Santa Maria del Monte)에서 두 번째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142개의 계단을 이루는 각기 다른 핸드메이드 타일 속에 깃든 시간을 천천히 관찰합니다. 점심으로는 시칠리아 지역 전통 음식인 스카차(Scaccia)를 함께 나눕니다. 오후에는 지역 예술가와 함께 나만의 시칠리안 전통 도자기 피냐(Pigna Ceramica)를 컬러링 합니다. 이후 자유 시간에는 도시를 느긋하게 둘러보며 손으로 만져본 재료의 감각을 되새깁니다. 저녁에는 카타니아로 돌아와 자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

Day 4

사보카 · 타오르미나

아침 식사 후,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촬영지로 알려진 작은 마을. 사보카(Savoca)를 방문합니다. 영화 속 장면이 남아있는 마을을 거닐며 고요한 산책을 만끽합니다. 이후 타오르미나(Taormina)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나눕니다. 시원한 그라니타로 나른한 오후를 깨운 뒤, 고대 그리스 원형극장에서 세 번째 드로잉 세션을 가집니다. 건축물과 배경으로 펼쳐진 에트나산과 이오니아 해의 풍경을 기록합니다. 카타니아로 돌아와서는 이곳에서의 마지막 저녁 시간을 자유롭게 보냅니다. 노을이 내리는 거리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지난 며칠간 눈여겨보았던 가게가 있다면 방문해 보세요!

Day 5

시라쿠사 · 오르티지아 · 올리브 농장

아침 식사 후, 시라쿠사로(Siracusa) 이동, 시라쿠사 내륙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면 방문할 수 있는 오르티지아 섬(Ortigia)에서 네 번째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점심 후에는 유기농 올리브 농가를 방문해 올리브와 올리브유를 맛보고 시칠리아의 토양과 기후가 만들어낸 풍미를 경험합니다. 오후와 저녁은 자유 시간으로 주어집니다. 바다 위로 부서지는 오후의 햇살, 바다와 맞닿은 마을의 정취를 만끽합니다.

Day 6

모디카 · 초콜릿공장 · 바로크 건축

아침 식사 후 모디카(Modica)로 이동, 150년 전통의 보나유토(Antica Dolceria Bonajuto)초콜릿 공장을 방문합니다. 초콜릿의 역사와 가공에 관해 배우고 풍부하고 섬세한 맛을 테이스팅 합니다. 홈메이드 리코타(Ricotta)를 곁들인 점심식사를 나눈 뒤에는 바로크 건축물이 남아있는 도시를 둘러보며 마지막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4개의 계곡에 걸쳐 바위산에 세워진 건물들의 독특한 풍경을 담아보세요. 저녁에는 오르티가로 돌아와 마지막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Day 7

굿바이 시칠리아!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아침은 느긋하게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 후 메이트들과 함께 그동한 기록한 드로잉을 공유하며 일주일을 되돌아봅니다. 이후에는 각자의 스케쥴에 따라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보는 것과 그리는 것, 맛보는 것 사이에서 감각을 천천히 펼쳐나갔던 일주일. 다시 깨어난 관찰하는 눈은 다시 돌아온 일상을 영감으로 가득한 풍경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Day 8

Show More

Trip ltinerary

Find trips that fit a flexible lifestyle

시칠리아의 첫날 밤

카타니아(Catania) 공항 도착 후 전용 차량으로 숙소로 이동합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긴 비행의 여독을 풀고, 충분히 휴식하며 여행의 첫날밤을 조용히 맞이합니다.

Day 1

카타니아 · 로컬 마켓 · 웰컴 디너

아침 식사 후, 카타니아 로컬 마켓으로 향합니다. 신선한 식재료와 상인들의 목소리. 시장의 경쾌한 리듬 속에서 첫 번째 드로잉 세션이 시작됩니다. 점심에는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파스타인 파스타 알라 노르마(Pasta alla Norma)를 함께 즐긴 뒤, 각자의 속도로 도시를 산책하거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오후 시간을 보냅니다. 저녁에는 에스페리아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웰컴 디너가 제공됩니다. 여행을 함께할 메이트들과 식탁을 나누며 하루의 소감을 공유합니다.

Day 2

칼타지로네 · 세라믹

아침 식사 후, 칼타지로네(Caltagirone)로 이동합니다. 산타 마리아 델 몬테 계단(Santa Maria del Monte)에서 두 번째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142개의 계단을 이루는 각기 다른 핸드메이드 타일 속에 깃든 시간을 천천히 관찰합니다. 점심으로는 시칠리아 지역 전통 음식인 스카차(Scaccia)를 함께 나눕니다. 오후에는 지역 예술가와 함께 나만의 시칠리안 전통 도자기 피냐(Pigna Ceramica)를 컬러링 합니다. 이후 자유 시간에는 도시를 느긋하게 둘러보며 손으로 만져본 재료의 감각을 되새깁니다. 저녁에는 카타니아로 돌아와 자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

Day 3

사보카 · 타오르미나

아침 식사 후,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촬영지로 알려진 작은 마을. 사보카(Savoca)를 방문합니다. 영화 속 장면이 남아있는 마을을 거닐며 고요한 산책을 만끽합니다. 이후 타오르미나(Taormina)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나눕니다. 시원한 그라니타로 나른한 오후를 깨운 뒤, 고대 그리스 원형극장에서 세 번째 드로잉 세션을 가집니다. 건축물과 배경으로 펼쳐진 에트나산과 이오니아 해의 풍경을 기록합니다. 카타니아로 돌아와서는 이곳에서의 마지막 저녁 시간을 자유롭게 보냅니다. 노을이 내리는 거리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지난 며칠간 눈여겨보았던 가게가 있다면 방문해 보세요!

Day 4

시라쿠사 · 오르티지아 · 올리브 농장

아침 식사 후, 시라쿠사로(Siracusa) 이동, 시라쿠사 내륙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면 방문할 수 있는 오르티지아 섬(Ortigia)에서 네 번째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점심 후에는 유기농 올리브 농가를 방문해 올리브와 올리브유를 맛보고 시칠리아의 토양과 기후가 만들어낸 풍미를 경험합니다. 오후와 저녁은 자유 시간으로 주어집니다. 바다 위로 부서지는 오후의 햇살, 바다와 맞닿은 마을의 정취를 만끽합니다.

Day 5

모디카 · 초콜릿공장 · 바로크 건축

아침 식사 후 모디카(Modica)로 이동, 150년 전통의 보나유토(Antica Dolceria Bonajuto)초콜릿 공장을 방문합니다. 초콜릿의 역사와 가공에 관해 배우고 풍부하고 섬세한 맛을 테이스팅 합니다. 홈메이드 리코타(Ricotta)를 곁들인 점심식사를 나눈 뒤에는 바로크 건축물이 남아있는 도시를 둘러보며 마지막 드로잉 세션을 진행합니다. 4개의 계곡에 걸쳐 바위산에 세워진 건물들의 독특한 풍경을 담아보세요. 저녁에는 오르티가로 돌아와 마지막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Day 6

굿바이 시칠리아!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아침은 느긋하게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 후 메이트들과 함께 그동한 기록한 드로잉을 공유하며 일주일을 되돌아봅니다. 이후에는 각자의 스케쥴에 따라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보는 것과 그리는 것, 맛보는 것 사이에서 감각을 천천히 펼쳐나갔던 일주일. 다시 깨어난 관찰하는 눈은 다시 돌아온 일상을 영감으로 가득한 풍경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Day 7

Day 8

Why travel with us?

Why travel with us?

What’s included?

6박 숙박 / 6회 컨티넨탈 조식

6회 시칠리안 전통 점심 식사

1회 환영 만찬 디너

칼타지로네 세라믹 클래스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 모티카 초콜릿 체험

전용 차량

일정표 내 명시된 모든 액티비티 및 입장료

제세공과금 (관광세 포함)

What’s excluded?

한국-시칠리아 간 왕복 국제항공료

개인 여행자 보험 (항공편 지연/취소, 수하물 분실, 의료비 등)

개인적 소비 및 상기 명시되지 않은 제반 비용

How it works

Get inspired

Explore upcoming Creator Trips and find the one that speaks to you.

Tell us about you

Fill out a short form — tell us who you are and what matters to you.

Let’s connect

A travel consultant will reach out to make sure it’s the right fit.

Get ready to go

Pay a 30% deposit to reserve. The remaining balance is due 30 days before departure.

Travel with your creator

Get your final itinerary and experience a soulful journey with your creator and a small group of like-minded travelers.

1

Get inspired

Explore upcoming Creator Trips and find the one that speaks to you.

2

Tell us about you

Fill out a short form — tell us who you are and what matters to you.

3

Let’s connect

A travel consultant will reach out to make sure it’s the right fit.

4

Secure your spot

Pay a 30% deposit to reserve. The remaining balance is due 30 days before departure.

5

Travel with your creator

Get your final itinerary and experience a soulful journey with your creator and a small group of like-minded travelers.

Frequently asked questions

Frequently Asked Questions

Have a question?

Once you submit the form, we’ll promptly connect you with a travel expert and arrange a time to chat.

Thank you! Your submission has been received!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